Monday, May 2, 2022

미스터리

주변에서 아내를 사랑하지 않는 남편들을 많이 본다. 그들은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전세계 70억 명의 인구 중 단 한 명을 선택하고 그 사람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데, 그 사람보다 더 중요한 사람이 어디에 있을까? 내가 선택한 단 한 명의 사람을 왜 사랑하지 못하는 것일까.. 사랑을 주는 것이라 할 때, 내가 선택한 그 한 사람에게 내 모든 것을 주는 것이 왜 어려운 것일까.. 그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고 그가 원하는 것을 해주는 것이 왜 어려운 것일까.. 뭐 어려운 것을 원하는 것도 아니고 어찌보면 사소해 보이는 것들을 원하는 데, 왜 그런 것들을 해주지 못하는 것일까.. 왜 못하는 걸까, 왜 안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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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삶

늘 소박한 삶을 꿈꿔 왔고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어서 감사하다.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그분을 따르는 삶을 살고자 해 왔으니, 어찌 보면 소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는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평생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