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자금 없이 일을 벌리고 시작하는 것이 이 곳의 생리이다.
필요하면 먼저 시작한다.
그 다음 자금을 마련한다.
조금 안전한 길을 선택한다면 지금 이미 진행하고 있는 일을 안정화시킨 후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쪽이 낫겠지만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많기에 그들의 필요를 계속 모른체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래도 조직은 역시 조직이라 조직을 제대로 유지하려면 역시 만만찮은 돈이 들어가는 법이다.
조직의 안정화냐 아니면 새로운 사업의 착수냐
우선순위는 어느 쪽에 있는가
조직을 안정화시키는데 올인하면 조직 바깥의 사람들이 죽어간다.
그 사람들을 살리려면 조직이 죽어간다.
대표님은 항상 어려운 사람들의 필요를 우선적으로 채워주는 쪽으로 일을 해온 것 같다.
아슬아슬하다.
마치 바다 위를 걷는 베드로와 같은 심정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한 가르침을 준다.
주님을 바라보라.
눈을 돌리지 말라.
바람과 파도에 압도되지 말라.
너를 죽이는 것은 바람과 파도가 아니라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 대한 너의 약한 믿음이니라.
힘내세요!!
ReplyDeleteㅋㅋ 알았다.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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