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9, 2013

쟈니 에릭슨 타다

2007년 11월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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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 에릭슨 타다. 현재 57세. 17세때 다이빙 사고로 사지가 마비된 여성 크리스천.
쟈니가 오늘 라디오 방송에서 이렇게 이야기 하는 걸 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자신의 몸이 회복되길 기도하고 있다고..
그런데 진심으로 부탁하는데 그런 기도를 하지 말아달라고..
육체가 건강해지길 원하는 기도보다는
영혼이 건강해지길 기도해 달라고..
자신의 몸은 천국에서 새로워 질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정말 그걸로 충분하기 때문에,
이 땅에서 다시 팔, 다리를 쓸 수 있도록 해달라는 기도는
하지 않아도 된다고..
몸의 건강이 아닌 영혼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자신은 자기의 외면이 아닌 내면이 온전해 지길 바란다고..

2 comments:

  1. 이 분 의 차분한 목소리와 맑은 찬송소리, 짧지만 영혼을 길어내는 솔직한 메세지는 저도 늘 귀담아 듣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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