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20, 2017

안일함

사람들은 왜 자신이 처한 현실을 무시하면서 이상으로 점프만 하려는 것일까..
현실을 인정하고 거기서부터 한 걸음 한 걸음 이상을 향하여 나아갈 생각은 하지 않고 왜 쉽게 순간 이동으로 이상향에 도착해 있길 원하는 것일까..
예수님의 삶과 십자가를 늘 읽고 보고 듣는 이들이 어쩌면 그리도 안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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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삶

늘 소박한 삶을 꿈꿔 왔고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어서 감사하다.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그분을 따르는 삶을 살고자 해 왔으니, 어찌 보면 소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는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평생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