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와 삭스와 프뉴마는 분리되지 않은채 사람의 존재를 구성한다.
삭스는 지구상의 모든 물질들의 구성요소와 다르지 않다.
내 삭스와 동물의 삭스가 다르지 않다.
그러나 삭스들은 각각의 개체로 만들어져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하나의 독특한 소마가 된다.
가령 개와 고양이가 같은 삭스로 만들어졌지만 그 둘은 다른 소마다.
물론 각각의 개와 각각의 고양이도 각 개체별로 다 다른 소마가 된다.
즉 소마는 모든 생명 개체의 고유한 정체성이라 할 수 있겠다.
사람의 소마는 인간이라는 삭스에 하나님이 프뉴마를 불어넣어주심으로 만들어졌다.
그런 면에서 사람은 동물과 다르다.
어떤 동물도 그런 방식으로 생명체가 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든 사람의 소마에는 프뉴마가 있다.
하지만 이 프뉴마적 소마는 각성되지 않으면 삭스에 압도당한다.
사람의 소마가 삭스적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고 따르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프뉴마(성령) = 그리스도의 영이 임하여 그 사람의 프뉴마를 각성시키고 그 사람의 소마를 삭스적 소마가 아닌 프뉴마적 소마로 만들어준다.
삭스적 소마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는 인간이지만
프뉴마적 소마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이다.
사람의 소마는 늘 이 삭스적 소마와 프뉴마적 소마 사이의 긴장 속에서 산다.
우리가 죽으면 삭스는 다 분해되어 사라질 것이다.
그렇게되면 삭스적 소마는 삭스와 함께 분해되어 사라질 것이고, 프뉴마적 소마는 삭스의 인력에서 온전히 자유로워질 것이다.
부활은 이러한 프뉴마적 소마에게 일어나는 복이다.
최후의 심판 때 프뉴마적 소마들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게 될 것이고 삭스적 소마들은 영영 사라지게 될 것이다.
삭스는 지구상의 모든 물질들의 구성요소와 다르지 않다.
내 삭스와 동물의 삭스가 다르지 않다.
그러나 삭스들은 각각의 개체로 만들어져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하나의 독특한 소마가 된다.
가령 개와 고양이가 같은 삭스로 만들어졌지만 그 둘은 다른 소마다.
물론 각각의 개와 각각의 고양이도 각 개체별로 다 다른 소마가 된다.
즉 소마는 모든 생명 개체의 고유한 정체성이라 할 수 있겠다.
사람의 소마는 인간이라는 삭스에 하나님이 프뉴마를 불어넣어주심으로 만들어졌다.
그런 면에서 사람은 동물과 다르다.
어떤 동물도 그런 방식으로 생명체가 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든 사람의 소마에는 프뉴마가 있다.
하지만 이 프뉴마적 소마는 각성되지 않으면 삭스에 압도당한다.
사람의 소마가 삭스적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고 따르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프뉴마(성령) = 그리스도의 영이 임하여 그 사람의 프뉴마를 각성시키고 그 사람의 소마를 삭스적 소마가 아닌 프뉴마적 소마로 만들어준다.
삭스적 소마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는 인간이지만
프뉴마적 소마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이다.
사람의 소마는 늘 이 삭스적 소마와 프뉴마적 소마 사이의 긴장 속에서 산다.
우리가 죽으면 삭스는 다 분해되어 사라질 것이다.
그렇게되면 삭스적 소마는 삭스와 함께 분해되어 사라질 것이고, 프뉴마적 소마는 삭스의 인력에서 온전히 자유로워질 것이다.
부활은 이러한 프뉴마적 소마에게 일어나는 복이다.
최후의 심판 때 프뉴마적 소마들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게 될 것이고 삭스적 소마들은 영영 사라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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