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갑자기 동물 보호소에 가게 된걸까..
올해 개를 키울거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있었는데..
그곳에 우리가 좋아할만한 개가 있다는 것을 하늘이 알고 우릴 보내신걸까..
적당한 사이즈에 바깥에서 키울 수 있고 호들갑스럽지 않은 개가 거기에 있었다.
식구가 하나 늘었다.
정말 입이 하나 더 늘었고 애정을 나눌 존재가 하나 더 생겨난 것이다.
생명은 갑작스럽게 찾아온다.
Wednesday, August 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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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삶
늘 소박한 삶을 꿈꿔 왔고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어서 감사하다.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그분을 따르는 삶을 살고자 해 왔으니, 어찌 보면 소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는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평생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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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한국에서 방문한 친구가 선물로 탁구 러버를 몇 장 가져왔었다. 내가 써보고 싶은 러버들을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줬더니 선물로 사 가지고 온 것이었는데 그 중의 1순위가 디그닉스 09C였다. 작년에 한국 방문시 09C를 처음으로 사서, 역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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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한국에 방문했을 때 드디어 새로운 장비를 구입했다. 나름 리서치를 좀 해서 블레이드는 옵차로프 ALC, 전면에는 디그닉스 09C, 후면에는 디그닉스 80을 구매했다. 옵차로프 ALC: 중량은 내가 방문했던 매장에 더 가벼운 것이 없어서 8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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