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들은 괜찮다.
그런데 그 묘한 체제의 냄새가 싫다.
사람 냄새가 아닌 그 체제의 냄새 말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 그 간 주관에서 발생하는 그 냄새.
그 체제에 속해있는 사람들은 도저히 맡을 수 없는 그 냄새.
그 냄새가 역겹다.
늘 소박한 삶을 꿈꿔 왔고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어서 감사하다.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그분을 따르는 삶을 살고자 해 왔으니, 어찌 보면 소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는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평생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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