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arnation & Interdependence
일이 또 슬슬 많아질 조짐이 보인다.
일 중독 사회.
왜 집에 가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 쪽으로
사회가 발전해 나가지 못하는 걸까.
늘 소박한 삶을 꿈꿔 왔고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어서 감사하다.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그분을 따르는 삶을 살고자 해 왔으니, 어찌 보면 소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는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평생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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