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October 14, 2013

성찬식

사람은 밥만 먹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도 먹어야 한다.
말씀의 육화가 예수님이라 할 때,
그분의 살과 피를 먹는 성찬식이야 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먹는 상징적인 행위일 것이다.
주님의 살과 피가 우리 영혼의 살과 피를 채워야 우리가 사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어도, 예수님이 없어도 살 수 있다고 현혹하는 허황된 소리에 귀를 닫고
지며리 성찬식에 참여하여
주님의 삶을 체화하고 속사람을 살리는 방식만이
참으로 사람이 사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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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삶

늘 소박한 삶을 꿈꿔 왔고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어서 감사하다.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그분을 따르는 삶을 살고자 해 왔으니, 어찌 보면 소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는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평생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