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9, 2015

부활

누에는 나비가 될 수 있지만 모든 누에가 나비가 되지는 않는다.
고치를 만든 누에만이 나비가 된다.
누에는 고치 속으로 들어가 그 어둠 속에서 누에의 삶을 끝내야 한다.
누에라는 삶의 형태와 단절하지 않으면 안된다.
나비라는 변화, 나비라는 새생명, 나비라는 부활은 그때서야 가능해지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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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삶

늘 소박한 삶을 꿈꿔 왔고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어서 감사하다.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그분을 따르는 삶을 살고자 해 왔으니, 어찌 보면 소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는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평생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