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11, 2015

이상과 현실

이상을 포기하지 않고
현실을 돌파해나갈 자신이 있는가?

지금 나에게 이상은 창인가? 방패인가?

지금은
이상을 창 삼아
현실이라는 방패를 뚫어낼 때인가,
이상을 방패삼아
현실이라는 창을 막아낼 때인가..

타협은 어디까지 가능한가..
어디까지가 마지노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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