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25, 2018

무너지는 관계들

슬픈 증상이다.
여고생이 아버지의 친구에 의해 살해를 당하다니...
관계를 믿을 수 없는 사회가 되어가는건가..
가족관계, 친구관계, 노사관계.. 모든 관계들이 무너지고 있다.
모든 관계들 중의 가장 근원적인 관계인 하나님과의 관계가 무너지고 있으니
어쩌면 이런 인간관계들이 무너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른다.
답답하다.
겸손히 하나님을 마음 속에 모시고 그 분의 뜻을 따라 살아간다면
이런 안타까운 사건들이 발생하지 않을텐데..
도대체 어떻게 이 흐름을 바꿀 수 있을지 모르겠다.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무시하고
성령의 내주하심을 무시하는
이 세대를 어찌하면 좋겠는가..
주여 우리를 긍휼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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