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ugust 7, 2013

신성

사람이나 자연물에 깃들어 있는 신성을 볼 줄 알고, 그 것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사람, 그 분의 지혜가 반영된 자연, 그 모두에서 신성을 발견할 줄 알아야 한다. 비록 그 신성이 온갖 때에 묻혀 숨겨져 있더라도, 살려내야 한다. 신성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의 노력에 의해, 신과 인간의 노력에 의해, 언제든 회복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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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삶

늘 소박한 삶을 꿈꿔 왔고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어서 감사하다.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그분을 따르는 삶을 살고자 해 왔으니, 어찌 보면 소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는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평생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