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ugust 7, 2013

아빠 하나님

하나님을 아빠라 부른 예수님.
굳이 삼위일체라는 거창한 개념을 끌어오지 않아도,
하나님을 아빠라 부른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있지 않을까.
어떤 유대인이 감히 하나님을 아빠라 부를 수 있겠는가.
내 아들만 나를 아빠라 부른다.
하나님을 아빠라고 불렀던 그 분. 그 분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면 누가 그렇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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