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1, 2014

하나님의 심판?

범죄를 저지른 목사들이 흔히 하는 말 중에 '심판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옳다. 당신의 전체 인생에 대한 최종 심판은 하나님이 하실 것이다. 사람이 어찌 사람의 인생 전체에 대한 심판을 내릴 수 있겠는가. 그러나 당신의 범죄, 이미 드러난 범죄에 대한 처벌은 사법 기관이 해도 된다. 사법 기관은 그런 일들을 처리하도록 만들어진 단체이다. 그러니 걱정 말고 당신의 범죄에 대한 처벌을 받으라. 그런 정도의 판단은 하나님이 아니라 인간이 해도 된다. 괜히 하나님 이름까지 끌어들여서 다른 크리스천들까지 난처하게 하지 마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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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삶

늘 소박한 삶을 꿈꿔 왔고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어서 감사하다.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그분을 따르는 삶을 살고자 해 왔으니, 어찌 보면 소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는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평생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