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나중에 자기가 치매에 걸려서 남편도 못알아보면 어떡할거냐고 한다.
"어떡하긴... 다시 꼬셔야지" 했다.
Tuesday, October 2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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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삶
늘 소박한 삶을 꿈꿔 왔고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어서 감사하다.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그분을 따르는 삶을 살고자 해 왔으니, 어찌 보면 소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는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평생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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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한국에서 방문한 친구가 선물로 탁구 러버를 몇 장 가져왔었다. 내가 써보고 싶은 러버들을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줬더니 선물로 사 가지고 온 것이었는데 그 중의 1순위가 디그닉스 09C였다. 작년에 한국 방문시 09C를 처음으로 사서, 역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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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탁구 선수들 중에 처음 봤을 때부터 호쾌함이 돋보였던 선수가 일본의 사츠키 오도였다. 사츠키 오도의 움직임을 보고 있자면 왠지 모르게 저 선수가 복싱도 좀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 가벼운 스텝이나 빠르고 강력한 스윙을 보고 있자면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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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한국에 방문했을 때 드디어 새로운 장비를 구입했다. 나름 리서치를 좀 해서 블레이드는 옵차로프 ALC, 전면에는 디그닉스 09C, 후면에는 디그닉스 80을 구매했다. 옵차로프 ALC: 중량은 내가 방문했던 매장에 더 가벼운 것이 없어서 89g...
정답이네요! ^^
ReplyDelete이미 보셨음직 하지만 우리나라 영화중에 "내 머릿속의 지우개", 그리고 "50 First Dates"라는 미국영화가 바로 그 내용이랍니다. 내외분이 같이 보시면 많이 공감하실거예요. ^^
이름은 들어봤는데, 둘 다 직접 보지는 못한 영화네요. 기회되면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저는 치매 관련해서는 노트북이라는 영화가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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