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rch 30, 2010

크기

문제는 크기이다.

너무 크게 시작하려 한다.

필요는 정확하게 보았다.

하지만 너무 크게 시작하는 것이 문제다.

어떻게 이분이 이런 문제점을 갖게 되었을까?

있는 걸 가지고 작게 시작하면 되지 않을까?

만나 정신을,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주기도의 정신을 잊고 있는 것일까?

욕심은 반드시 죄를 낳게 되어있는데..

여러차례의 권고에도 바뀌지 않는 저 기세를 어찌할까..

아, 이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란 무엇인가..

No comments:

Post a Comment

소박한 삶

늘 소박한 삶을 꿈꿔 왔고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어서 감사하다.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그분을 따르는 삶을 살고자 해 왔으니, 어찌 보면 소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는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평생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