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가가 노벨상 수상 기자회견을 거절했다고 한다.
이유는 전쟁으로 사람들이 매일 죽어나가는데,
무슨 축하냐는 것이다.
그렇다.
'소년이 온다'의 작가라면 그리하는게 맞다.
아직도 중동과 우크라이나는 전쟁통인데
분수대에 물을 틀면 되겠는가..
늘 소박한 삶을 꿈꿔 왔고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어서 감사하다.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그분을 따르는 삶을 살고자 해 왔으니, 어찌 보면 소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는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평생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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