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October 15, 2024

욕심이 없는 사람

더 많은 부를 얻어서 편히 사는 게 꿈인 사람들이 많지만, 나에게는 그런 꿈이 없다. 
나는 그저 수많은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지금보다는 잘 살게 되는 세상을 꿈꾼다.
내가 많은 집을 소유하기 보다는 
집 없는 사람들이 집을 한 채씩은 가졌으면 좋겠다.
지금은 집 없는 사람들이 사야 할 집을 집 많이 가진 사람들이 돈을 더 주고 사는 바람에
집 없는 사람은 월세 살이를 더 오래하게 되는 세상이다.
의식주는 누구에게나 필수적인데,
그 필수적인 것도 가지지 못하게 만들어진 세상에 나조차 가담하고 싶지 않다.
나는 그냥 내가 가진 것들을 점점 줄여나가며 살고 싶다.
점점 더 소박하고 검소하게 살고 싶다.
주변에 가진 것을 더 늘려가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좀 줄여도 사는 데 지장이 없을 사람들인데 왜 그리 늘리려 하는지..
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머리가 아프고 
마음도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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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삶

늘 소박한 삶을 꿈꿔 왔고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어서 감사하다.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그분을 따르는 삶을 살고자 해 왔으니, 어찌 보면 소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는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평생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