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Caregiver 잡을 구하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뉴질랜드 최저임금이 13불이란다.
우리나라 최저임금이 4,320원인 것에 비하면 환율을 900원으로 했을 때 11,700원이니 거의 세 배 수준에 근접하는 금액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노동당은 최저임금을 15불로 올리는 안을 내놓고 있다고 한다. 부러운 일이다.
뉴질랜드는 실업수당만으로 생활이 가능하다고 한다. 큰 부자도 없지만 거지도 없는 나라가 뉴질랜드이다.
Wednesday, October 1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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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삶
늘 소박한 삶을 꿈꿔 왔고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어서 감사하다.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그분을 따르는 삶을 살고자 해 왔으니, 어찌 보면 소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는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평생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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