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 후에 이 말씀이 가슴에 박혔다.
"때가 이르면, 사람들이 건전한 교훈을 받으려 하지 않고,
즐겁게 하는 말을 들으려고 자기네 욕심에 맞추어 스승을 모아들일 것입니다.
그들은 진리를 듣지 않고, 꾸민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대는 모든 일에 정신을 차려서 고난을 참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그대의 직무를 완수하십시오" 디모데후서 4:3-5
늘 소박한 삶을 꿈꿔 왔고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어서 감사하다.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그분을 따르는 삶을 살고자 해 왔으니, 어찌 보면 소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는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평생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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