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의 시나리오 작가가 옆 집에 이 쪽지를 남겼단다.
공교롭게도 그 집 주인이 며칠간 집을 비웠고
나중에 쌀과 김치를 들고 최 작가의 집을 방문했을 때는
이미 최 작가는 죽고난 후였다고 한다.
대한민국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
OECD 어쩌고 저쩌고 하는 대한민국에서 말이다.
슬픈 일이다..
늘 소박한 삶을 꿈꿔 왔고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어서 감사하다.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그분을 따르는 삶을 살고자 해 왔으니, 어찌 보면 소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는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평생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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