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ebruary 25, 2011

정의와 사랑

크로산이 "가장 위대한 기도"라는 책의 에필로그에서
"정의는 사랑의 몸이며, 사랑은 정의의 영혼"이라는 말을 했다.
둘다 포기할 수 없다는 말이다.
"사랑이 없는 정의는 잔인해지며, 정의가 없는 사랑은 공허한 것"이다.
내 식으로 말한다면
정의는 사랑의 육화이다. Justice is the incarnation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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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삶

늘 소박한 삶을 꿈꿔 왔고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어서 감사하다.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그분을 따르는 삶을 살고자 해 왔으니, 어찌 보면 소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는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평생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