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25, 2011

부활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따라 살다가 고난을 당해서 죽더라도,

"죽일테면 죽여봐라. 죽어도 살아날테니까.
너희가 우리를 죽일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가..
우리는 죽어도 다시 살아날 것이다.
너희가 죽인 우리의 주군 예수가 다시 사셨다.
우리도 다시 산다.
우리는 죽음이 두렵지 않다.
죽일테면 죽여봐라."

로마와 유대 지배체제의 핍박에 맞서 싸우던 초기 크리스천들에게
부활은 이런 의미였을듯..

고난을 피하려고만 하는 우리에게
부활은 어떤 의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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