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November 10, 2011

최저임금도 안주다니..

이곳에도 최저임금에 못미치는 임금을 주는 한국인 사장들이 있나보다.
그 돈받고 일할 뉴질랜더들은 당연히  없을테니, 그 돈이라도 필요한 한국 사람들만 그 가게에서 일하고 있는 것 같다. 뉴질랜더보다 한국 사람들에게 한푼이라도 더 주면 좋을텐데, 오히려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낮은 임금을 한국인 직원에게 주면서 일을 시키는 한국인 사장이 있다는 소식에 참 마음이 아프다. 최저임금은 법이 정한 최소한의 임금이다. 그걸 깍으면 되겠는가.. 그것도 같은 동포에게 말이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

소박한 삶

늘 소박한 삶을 꿈꿔 왔고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어서 감사하다.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그분을 따르는 삶을 살고자 해 왔으니, 어찌 보면 소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는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평생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삶...